"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전북경찰 종합치안활동

전라북도지방경찰청.2016.2.17/뉴스1 ⓒ News1
전라북도지방경찰청.2016.2.17/뉴스1 ⓒ News1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평온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6일까지 종합치안활동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9일까지 범죄예방진단팀을 꾸려 소규모 금융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점검에 들어간다.

긴급신고시스템 등 구축·작동법 숙지, 가정폭력 재발우려와 침입절도 예방·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추석연휴기간인 20일부터 26일까지는 범죄취약지역에 가용병력을 최대한 동원해 가시적·다목적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특히 지역주민이 요청한 구역을 중심으로 탄력순찰을 펼칠 예정이다.

강인철 청장은 “도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안전한 전라북도치안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da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