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여름이다”…전북 해수욕장 8곳 6일부터 개장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이어진 6일 오후 전북 부안군 격포해수욕장을 찾은 아이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2017.8.6/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이어진 6일 오후 전북 부안군 격포해수욕장을 찾은 아이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2017.8.6/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전북=뉴스1) 김대홍 기자 = 전북지역 주요 해수욕장이 6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8월16일까지 운영된다.

전북도는 4일 전북지역 해수욕장 가운데 고창 동호와 구시포, 부안의 변산, 고사포, 격포, 모항 해수욕장이 6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은 16일 개장해 31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이 기간 동안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설점검을 마무리 짓는 한편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공무원과 해경, 소방관 외에도 유급 민간안전요원을 지난해보다 늘려 86명의 배치를 마쳤다.

95minky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