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석 군산시장 후보 "시민 행복위해 최선 다하겠다"

서동석  무소속 군산시장 후보.ⓒ News1
서동석 무소속 군산시장 후보.ⓒ News1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서동석 무소속 군산시장 후보(58)는 25일 "군산의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과 친구가 되겠다'는 정부와 '끝까지 군산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더불어 민주당은 과연 위기에 빠진 군산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며 "이제 군산은 준비된 시장이 군산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2년간 준비한 청사진을 가지고 시민을 위한 행정으로 지금의 위기 해결과 군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군산은 이제 젊고 역동적이며 행정전문가 시장을 요구하고 있다"며 "갈등과 반목이 아닌 경청과 소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군산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군산시민과 함께 '1000만 관광객이 찾아오는 도시', '아빠가 행복한 도시', '청년·여성·노인들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kjs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