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야산서 불…헬기 3대 동원 진화 중
- 이정민 기자

(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2일 오후 3시1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제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는 소방헬기 1대, 산림청 헬기 2대, 펌프차 4대와 인력 76명이 출동해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거세 불길을 잡는 데 애를 먹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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