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전북본부, 옛 전주삼성병원 법원 경매
- 박효익 기자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희종)는 공사 보유 담보물건에 대한 법원 경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경매가 진행되는 물건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3가 소재 구 전주 삼성병원과 주차장 용지(전주지법 2014타경1626)다.
병원과 요양병원 및 주차장에 대한 일괄 경매로 최저매각가격은 감정가(약 77억5277만원)의 70%인 약 54억2694만원이다.
총 토지면적은 1451.20㎡, 총 건물면적은 6264.88㎡다.
입지여건은 양호하다. 전주역 앞 백제대로 첫 마중길 조성사업 등으로 인근 주변 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매는 12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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