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식 전 새전북신문 국장, 丁국회의장 비서관 임명
- 김대홍 기자

(전주=뉴스1) 김대홍 기자 = 임병식 전 새전북신문 편집국장(51)이 12일 정세균 국회의장 연설 비서관(3급)에 임명됐다.
신임 임 비서관은 11월 31일 새전북신문 편집국장으로 퇴임하기 전까지 25년 동안 전북도민일보와 새전북신문 경제부, 정치부장 등을 역임했다.
재직기간 동안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과 전북기자협회가 선정한 ‘전북 기자상’, 전북민주언론연합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 등을 받았다.
또 취재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 등을 엮은 ‘천개의 길 천개의 꿈’, ‘전주천에 미라보 다리를 놓자’ 등의 저서를 발간하기도 했다.
현재 전북대학교 언론인회 부회장과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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