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하동 오투그란데 아파트 초기계약률 '63%' 달성

(전주=뉴스1) 박상일 기자 = 9일 (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에 따르면 김제에 분양하는 하동 오투그란데 아파트 초기 계약률이 63%를 웃돌았다.

이는 김제 지역 실수요자와 전주, 익산, 군산, 부안 등지의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높은 계약률을 보인 것으로 제일건설측은 파악하고 있다.

실제 김제 하동 오투그란데는 4베이 판상형 평면설계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공간 연출의 활용도를 넓혔다.

또 전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데크 및 필로티설계를 통한 자유로운 동선까지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지리적으로는 전북혁신도시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혁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제일건설의 분양 관계자는 "제일건설이 김제 하동 오투그란데 아파트에 적용한 4Bay평면설계와 파격적인 분양조건이 전북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 하동 오투그란데는 총 491세대 중 현재 미계약 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중이며 견본주택은 김제시 검산동 1079-6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63-54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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