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녹색숲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 박윤근 기자

(김제=뉴스1) 박윤근 기자 = 전북 김제시가 25일 교동휴먼시아 일원에 방치됐던 도심권 유휴지의 경관개선과 주민휴식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교월동 녹색숲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식 김제시장, 강병진 전북도의원, 정성주·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월동 녹색숲 조성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됐다.
사업비 5억여원이 투입된 사업에는 총면적 약6,000㎡에 정자2동, 화장실1동과 소나무, 관목류 등 16종 1만 7000여주 수목과 초화류 3만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도시생태계의 기능 회복하고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될 교월동 녹색숲을 시민들이 애정을 가지고 많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pyg27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