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저소득층 주거안정 임대보증금 지원
- 박윤근 기자
(익산=뉴스1) 박윤근 기자 = 사업 지원 대상은 익산시 거주 기초생활수급자로 최저 주거기준(4인 43㎡, 3인 36㎡, 2인 26㎡, 1인 14㎡)에 미달되는 무주택자 중 장기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세대다.
시는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올해 2억7,48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국민임대주택 12세대, 영구임대주택 28세대 등 총 4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세대 당 2,000만원 범위 내에서 국민임대주택 1,800만원, 영구임대주택 210만원까지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2년으로 2회 연장이 가능해 최대6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익산시 장기임대주택은 부송동주공1차(영구임대), 동산동주공(영구임대), 부송동송백마을, 동산동여울휴먼시아3차, 송학동지안리즈, 배산휴먼시아4~5단지, 장신휴먼시아1~3단지, 함열휴먼시아 등 11개 단지의 임대아파트다.문의 익산시청 주택과 (063)859-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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