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6일부터 전북혁신도시내 민원센터 운영

(전주=뉴스1) 박상일 기자 = 전주시는 26일 완산구 중동 우미린 1단지 아파트 옆 신축건물 1층에 전북혁신도시 민원센터를 개소하고 입주민들의 민원 불편 해소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전북혁신도시 민원센터는 효자4동 직원 2명과 동산동 직원 1명이 상주해 혁신도시 입주민들에게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전기관 및 입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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