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8~14일 '남원 흙·불 기획초대전'
- 김춘상 기자
(남원=뉴스1) 김춘상 기자 = 이번 초대전에는 남원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예인과 남원시민도예대학 수강생 작품 70여점이 전시된다.
남원은 420여년 전 정유재란 때 많은 도공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가고시마 쓰시마 도자기의 원조로 알려져 있는 고장이다.
남원시민도예대학은 이런 역사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1999년부터 남원시민들과 함께 도예문화의 전통을 잇는 일을 하고 있다.
초대전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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