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공설시장에 '도깨비장터' 들어서
남원시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24일부터 남원 공설시장 안에 도깨비장터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도깨비장터는 10월말까지 전통장날인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 오후 7시30분에 열린다.
장터에 가면 식료품과 공산품 등을 '떨이'로 저렴하게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공연도 보고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도깨비장터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물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새로운 장터문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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