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김제21세기병원과 산학 협약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11일 홍록의료재단(대표이사 최은홍) 산하 김제 21세기병원·김제 중앙요양병원과 산학협력 및 의료 지정병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주비전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간호과 등 우수 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과 취업 등에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해당 재단 병원은 비전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지정병원에 따른 진료비 감면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홍순직 총장은 "우리대학 보건의료계열 전공학과와 병원간의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로 양 기관이 발전할 수 있는 협력관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aw857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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