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노후 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대상 7곳 선정
시는 지난달 관내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옥내 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사업신청을 받았다.
시는 현장조사를 통해 접수대상 모두 선정하고 보조사업비 1억3587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서신동 광진산업아파트와 남양대명아파트, 노송동 풍남맨션, 인후동 동남유정아파트 등 공동주택(6개소)과 가나안복지재단 등 7곳이 대상이다.
그동안 이들 아파트와 복지시설은 노후 급수관에 따른 녹물 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전주시는 공사완료 뒤 수질검사를 통해 적정여부를 판단해 보조사업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Law857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