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효자동지역주택조합 'SK리더스 뷰' 아파트 착공
33층 높이 전용면적 84㎡(구 35형)392세대로 건축
전주효자동지역주택조합(조합장 두형진)은 25일 전북도청 앞 전주 효자동 현장에서 'SK리더스 뷰' 아파트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을 가진 'SK리더스 뷰' 아파트는 앞서 신탁사와 업무대행사를 새롭게 변경, 시공사인 SK건설과 착공조건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
'SK리더스 뷰'는 3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전주 효자동 서부신시가지 일원에 전용면적 84㎡(구 35형)392세대 규모로 건축된다.
특히 전주모악산과 삼천천 조망이 가능한 33층 높이의 'SK리더스 뷰'는 전국 10대 메이저 브랜드 'SK건설'이 시공에 참여하고 중도금대출은 전북은행이 맡는다.
효자동지역주택조합은 전용면적 84㎡(구 35형)392세대 중 389세대 조합원 모집으로 분양률 99%를 기록한 바 있다.
두형진 조합장은 "전주 서부신시가지 최공의 위치와 'SK Leaders VIEW'를 조합원들에게 하루빨리 공급해 조합원들의 내집 마련 꿈을 실현하는 것이 지상과제"라며 "이를 위해 조합임원을 포함한 관계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효자동지역주택조합은 지난해 전(前) 조합장의 횡령혐의와 업무대행사 및 상가분양대행사의 상가불법분양에 대한 경찰 수사로 10여개월간 사업 중단과 함께 조합원들의 피해가 가중되는 사태를 겪었다.
psi53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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