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중노송동 교회 신축현장서 화재…300만원 피해

4일 오전 8시 30분경 전북 전주시 중노송동 기린봉 아파트 앞 교회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경찰은 인부들이 용접작업을 하던중 불똥이 스티로폼에 튀어 화재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2013.04.04/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4일 오전 8시 30분경 전북 전주시 중노송동 기린봉 아파트 앞 교회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경찰은 인부들이 용접작업을 하던중 불똥이 스티로폼에 튀어 화재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2013.04.04/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4일 오전 8시30분께 전북 전주시 중노송동 한 교회 신축건물 공사장서 불이 나 2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신축 건물 내부 스티로폼이 불에 타 3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인부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씨가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Law857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