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전하는 행복의 조건…내달 24일 제주서 특강
'건강하고 행복한 나와 너를 만들기 위해' 주제로
29일부터 예약 접수…도민 400명 선착순 무료
-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배우 신애라가 제주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10월 24일 오후 3시 센터 공연장에서 '배우 신애라와 함께하는 설문대 행복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마지막 행복특강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에서 신애라는 '건강하고 행복한 나와 너를 만들기 위해'를 주제로 자기 경험과 생각을 참석자들과 나눈다.
신체 건강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돌보는 방법,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는 실천법 등을 소개한다. 자신을 돌보는 데서 나아가 가족,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와 관계의 의미도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연은 8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40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이달 29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누리집 '특강' 메뉴에서 진행된다. 본인을 포함해 1인당 2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좌석 지정과 입장권 배부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하며, 강연은 오후 3시부터 4시 40분까지 열린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올해 4월 염승환 LS증권 이사, 6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원장, 8월 배우 정은표를 초청해 행복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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