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여름방학 어린이 천문교실 운영
7월 22일~8월 6일 매주 수·목요일 진행…회차별 선착순 20명
-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어린이들이 별자리와 천문우주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제주 서귀포시는 여름방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특별 천문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일 별자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황도 12궁에 대한 기초 천문학 지식을 배우고, 자신이 태어난 시기의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천문교실은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황도 12궁을 주제로 한 천문학 강의와 함께 '나의 생일 별자리 도장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15일 오후 4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6세 이상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회당 3000원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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