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비닐하우스 화재…감귤나무 130그루 불에 타

화재 현장(제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화재 현장(제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14일 오후 5시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 소재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안전본부는 신고 약 13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비닐하우스 49.5㎡와 감귤나무 130그루 등이 훼손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