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시신 물에 떠 있다"…해경, 서귀포 해상 변사체 수사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남성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 14분쯤 남원읍 태흥리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이 '남성 시신이 물에 떠 있다'고 신고했다.
해경은 시신을 수습해 신원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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