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10대 3명, 서퍼가 구조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후 5시9분쯤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해수욕장에서 10대 3명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사고 당시 인근에 있던 서퍼가 10대들을 구조했다.
이들은 건강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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