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자원순환시설 화재…30분 만에 진화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8일 오전 2시 27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자원순환시설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대원 26명과 장비 12대 등을 투입해 신고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기계시설과 폐자원 등이 소실 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폐기물을 쌓아놓은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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