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비닐하우스 배전함 작업하던 30대 감전 '중상'

구급차 자료용/뉴스1
구급차 자료용/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7일 오전 11시24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거린사슴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작업 중인 A 씨(30대)가 감전사고를 당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 씨는 이 사고로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배전함 조작 중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