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사찰서 검은 연기…소방 출동 13분 만에 완진
신고 6분 만에 소방 도착해 진화 작업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
2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6분쯤 서귀포시 한 사찰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6분 만인 오전 9시 2분쯤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전 9시 15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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