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스쿨존서 남녀 초등생 2명 SUV에 치여 이송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일곱살 남녀 어린이가 차량에 치여 다쳤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7분쯤 제주시 이도1동 소재 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A양(7)과 B군(7)이 C씨(40대·여)가 몰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양과 B군이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C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