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m 높이 스카이차 넘어지며 여성 2명 추락…경상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9일 오전 11시 18분쯤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 인근 공사장에서 6~7m 높이의 고소작업차(스카이차)가 넘어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작업차에 있던 50대 여성 2명도 추락했다.
이들은 병원에 옮겨졌고,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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