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주차된 전기차에 연기…"전기적 원인 추정"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23일 오후 3시44분쯤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칠십리공원 주차장에 세워진 전기차 캐스퍼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차량 외관상으로는 별다른 훼손도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광역화재조사단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