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 6기' 모집…9일까지 신청 접수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카카오가 제주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도민들과 머리를 맞댄다.
카카오는 제주도민 주도형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 '2026 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 6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는 도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약 60건의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제주와 관련된 문제라면 분야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챌린저 트랙'은 2인 이상의 제주도민 팀(또는 단체)을 선발해 역량강화 교육, 일대일 전담 멘토링, 프로젝트 구체화 및 실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플레이어 트랙'은 돼 문제 해결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3년 이상인 팀(단체) 또는 기존 챌린지 참여 팀을 대상으로 한다. 문제 정의 과정을 간소화해 빠른 실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카오는 이날부터 9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한 후 10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선발된 팀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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