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상반기 공개채용…7일까지 원서 접수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농협중앙회 제주본부가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제주농협은 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제주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공개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40여 명이다. 제주시지역 시·군단위 공동채용은 제주고산농협과 김녕농협이 참여하며, 조합단위 채용은 한경농협, 구좌농협, 애월농협, 하귀농협에서 실시한다.
서귀포시지역에서는 대정농협, 제주안덕농협, 중문농협, 효돈농협, 제주남원농협, 성산일출봉농협이 참여한다. 품목농협인 제주감귤농협, 제주양돈농협과 지역축협인 제주축산농협도 채용에 나선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을 두지 않고 채용할 예정이다. 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지원자에게는 우대 혜택이 부여된다.
원서 접수는 7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며, 5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를 실시한다. 6월2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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