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이도이동 분식점 화재…"인명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0일 오후 11시57분쯤 제주시 이도이동 한 분식점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본부는 인원 21명 등을 보내 신고 10여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분식집 내부 15㎡와 튀김기 등 집기류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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