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70대 남성 차량 문에 손 끼여 손가락 절단

119 구급차 /뉴스1
119 구급차 /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4일 오후 7시32분쯤 제주시 노형동 소재 식당 주차장에서 A 씨(70대 남성)의 손이 차량 문에 끼였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 씨는 이 사고로 왼쪽 4번째 손가락이 절단됐다.

출동한 구급대원은 A 씨를 응급처치한 뒤 병원에 이송했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