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엄리 창고서 불…1시간 만에 진화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3일 오후 6시 47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소재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인근 비닐하우스로 번질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한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대원 36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신고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 59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창고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훼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누전 차단기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