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마이스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 출범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마이스(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가 본격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20명은 12월까지 제주 마이스 산업의 홍보대사이자 현장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주 마이스 산업대전', 'ITOP 포럼' 등과 같은 도내 주요 마이스 행사에서 운영 요원으로 투입돼 실무 역량을 키울 기회를 갖는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마이스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실무력을 갖춘 인재들을 양성하고, 이들이 향후 제주 마이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선순환 효과를 거둘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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