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서 승용차·전기차 충돌…외국인 노동자 등 5명 중경상

제주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량/뉴스1
제주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량/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2일 낮 12시 35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일주도로에서 승용차와 전기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외국인 노동자 3명 등 총 5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이 가운데 중국인 A 씨(40대·여)는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