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제주양돈농협 소상공인 특별보증 1억원 출연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5일 본점에서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희망이음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주양돈농협은 지역 농·축협 가운데 최초로 1억원을 출연했다. 출연금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제주양돈농협 관계자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사업 영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관광 사업체 지원 업무협약 체결
제주도관광협회와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은행은 지난 9일 제주시 영평동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제주관광 사업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관광 사업체의 자생력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관광협회는 회원사에 융자지원 사업 안내, 수요 조사 및 정보 제공 등을 하고, 제주신보는 신용보증 지원 및 심사, 사후 관리 등을 맡는다.
제주은행은 융자금 대출 관련 심사 및 관리, 상환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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