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대 외국인 노동자 양수기 작업 중 손가락 절단

제주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뉴스1
제주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5일 오후 3시44분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한 양식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A씨(20대)가 양수기 작업 중 손을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오른쪽 새끼손가락 하나가 잘리고 약지도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