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종합업적평가 남원·조천 1위…대정·표선·서귀포 3위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도내 사무소 5곳이 최우수 및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제주남원농협은 농촌형 평가와 상호금융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천농협도 농촌형 평가 최우수상과 농축산물판매 부문 업적평가 1위를 차지했다.
대정농협과 표선농협은 농촌형 평가에서 그룹별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서귀포농협은 도시형 평가에서 그룹별 우수 사무소로 꼽혔다.
이번 평가 시상식은 다음 달 10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상호금융대상 시상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춘협 제주본부장은 "농축산물 판매 확대와 상호금융 경쟁력 강화로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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