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새벽 제주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설날 새벽인 17일 오전 1시24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에 있는 단독주택에 불이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대원 등 29명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약 30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화재로 주택 안에 있던 5명이 대피했으며 큰 인명피해는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주택 출입구와 내부 일부가 훼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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