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제주, '방송' '질서유지' 등 경마지원직 35명 채용
25일까지 원서 접수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1분기 경마지원직 직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방송, 출발, 고객편익, 질서유지, 목장 등 총 11개 직무에서 총 35명을 채용한다.
희망자는 25일까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4월 3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는 "공개경쟁 및 블라인드 채용이 원칙"이라며 "각 단계의 심사위원단에는 외부 위원이 절반 이상 참여해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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