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하원테크노캠퍼스 배후단지 조성 추진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서귀포시가 서귀포시 하원동 옛 탐라대학교 부지에 추진 중인 하원테크노캠퍼스 배후단지 조성에 나선다.
서귀포시는 하원테크노캠퍼스 도시첨단산업단지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입주 기업 종사자들의 장기 체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기업의 인력 확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배후단지 조성이 목적이다. 올해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역 추진 과정에서 하원테크노캠퍼스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 의사가 있는 기업들의 수요를 파악해 배후단지의 개발 방향 등을 설정할 계획이다.
또한 서귀포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 의견을 듣고 읍·면·동에도 의견 수렴 창구를 개설할 예정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