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녘도서관, 책 읽어주기 교실 운영…21일부터 15명 모집
2월 한 달간 매주 일요일 총 4회 운영
-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동녘도서관이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 제주도서관 산하 동녘도서관(분관장 강희진)은 '2026년 1기 책 읽어주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생교육실에서 총 4회 과정이다.
'팥죽할멈과 호랑이' 등 그림책을 함께 읽고, 놀이와 미술 활동을 통해 책 속 이야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 대상은 만 5세부터 예비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 15명이다.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제주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녘도서관 또는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s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