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유의숲 하루 입장객 제한 해제…개별탐방객 예약 불필요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9월 1일부터 서귀포치유의숲의 하루 600명 입장 제한을 전면 해제한다.
그동안 서귀포치유의숲은 환경 보호와 관리 차원에서 인원을 제한했지만 웰니스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사전예약제도 완화해서 대형버스를 이용한 단체 방문객을 제외한 개별 탐방객은 예약없이 숲을 방문할 수 있다.
강희창 산림휴양관리소장은 "관광객 유입이 늘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