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임신 준비 여성에 90만원 한의약 치료 지원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도는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한의약 치료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지정된 한의원을 방문해 첩약 2개월분 또는 첩약과 약침을 병행한 2개월분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90만 원 상당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도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이며, 사실혼을 포함해 혼인한 뒤 아직 자녀가 없는 여성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한의원은 총 90곳이며 명단은 제주도 한의사회에 문의하면 된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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