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12일부터 기상·기후 사진전

 기상·기후 사진 공모 수상작(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기상·기후 사진 공모 수상작(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12일부터 31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2025년 제주지방기상청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상청이 주최한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과 기상 관련 사진을 선보인다.

무지개, 구름, 안개, 얼음 등 다양한 기상현상을 담은 사진부터 기후변화를 생생하게 기록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올해 2025년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으로는 사진 23점과 영상 3편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제주지방기상청의 근대 100년사 관련 사진 2점, 제주 기상재해 관련 사진 5점 등이 전시된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