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신화월드 '물놀이 안전교실'…"CPR·생존수영 배워요"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가 25일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물놀이 안전교실을 열었다.
서귀포해경과 신화월드가 협력해 진행한 이번 자리는 학생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생존수영 등을 알려 큰 관심을 끌었다.
또 안전 상식 퀴즈 등을 통해 안전한 물놀이와 해양 안전 문화를 홍보하는 효과를 얻었다.
서귀포해경은 다음 달 1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물놀이 안전교실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양 안전 문화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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