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솔오름전망대 등 4곳서 푸드트럭 운영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푸드트럭 운영자를 새로 공모해 9명의 영업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푸드트럭 운영 지역은 △솔오름전망대 △광평교차로 △국가태풍센터 △사려니숲길입구 등이다.
영업자들은 공유재산 사용 수익 허가 계약에 따라 오는 2027년 4월 30일까지 정해진 구역 내에서 영업권을 받아 푸드트럭을 운영할 수 있다.
박미정 시 위생관리과장은 "청년 실업자, 수급권자인 취약계층을 푸드트럭 영업자로 우선 선정했다"고 밝혔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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