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옛 시설관리공단 건물 대부 낙찰
이는 당초 입찰 예정가 1억504만3000원보다 1195만7000원이 많은 수치다.
구는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민방위교육장으로 이전함에 따라 그동안 사무실로 사용하던 건물과 부지를 일반재산으로 전환해 지난 8월부터 공개입찰을 실시했다.
하지만 대부기간 2년 조건으로 2회, 대부기간 5년 조건으로 2회 등 총 4회 유찰됐다.
이에 구는 지난달 29일 입찰예정가를 10% 줄여 1억504만3000원으로 공개 입찰을 실시했으며 지난 7일 낙찰됐다.
낙찰자는 개인이며 낙찰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매매대금 20%를 계약보증금으로 계약체결을 이행하고 잔금은 계약체결일로부터 15일 이내에 부평구에 납부해야 한다.
낙찰가액은 사전연납 금액이고 대부기간 2차년도부터 대부료는 개별공시지가, 재산가액 등의 변동사항을 반영해 매년 재산정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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