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23일 오후 9시 45분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 연면적 5699㎡ 규모의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장비와 인력이 모두 투입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동원된 인력과 장비는 96명, 52대다.
소방은 화재 진화와 동시에 인명 검색 등을 통해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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