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로환경 신속대응반 연중 운영…시민 보행권 확보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환경 신속대응반'을 연중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속대응반은 도로와 인도 변의 잡초 제거, 환경정비, 수목 가지치기 등을 실시해 시민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여름철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한낮 시간대 작업을 최소화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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