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본부, 장수천 살리기…EM 흙공 던지고, 미꾸라지 방류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인천 남동구 장수천 일대에서 '장수천 살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LH 인천지역본부는 임직원은 지난달 자연보호남동구협의회,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직접 제작해 둔 EM 흙공을 이날 장수천에 투입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M 흙공은 미생물 발효액과 황토를 섞어 만든 것으로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수질을 스스로 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미꾸라지를 방류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서환식 LH 인천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인천 곳곳의 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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